ninetynine studio
KOENJA

About

Until I travel to 99 countries

모든 사진은 여행 중 카메라에 직접 담은 소중한 추억들입니다.

Photographer

History

History

여행을 좋아합니다. 낯선 도시의 공기와 창밖으로 스치는 빛을 기록하고 싶어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개인의 취미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사진이 삶을 설명하는 언어가 되었습니다.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을 집에 걸어두고 '이때 내가 어떤 마음이었지' 하고 되짚는 시간이 좋았습니다. 그 시간을 저만의 것으로 두지 않고, 누군가의 벽에도 걸릴 수 있는 형태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것이 ninetynine studio 입니다.

Identity

Identity

'기억은 미화된다. 사진은 기억이 미화되는 걸 돕는다.'

집에 돌아와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을 다시 보면, 그때 있었던 일들이 추억으로 보정되고 좋았던 순간으로 바뀝니다. 저는 그 과정을 즐깁니다. 머릿속에 행복했던 기억만 남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찍은 사진을 전부 아끼고, 그 사진이 누군가의 벽에서도 같은 일을 하기를 바랍니다.

Idea

Idea

'잘 찍은 사진'보다 '다시 보고 싶어지는 사진'을 만들고 싶습니다. 유명한 풍경보다, 그날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찍을 수 있었던 장면을 고릅니다.

여행지의 평범한 오후, 특별할 것 없던 순간들.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더 선명해지는 장면들을 작품으로 만듭니다.

99개국을 여행할 때까지 카메라를 놓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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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온 국가

South Korea · Thailand · Philippines · Taiwan · Finland · Sweden · Norway · Denmark · Russia · Estonia · Latvia · Lithuania · Spain · Portugal · Switzerland · France · United Kingdom · Czech Republic · Japan · Italy · Vatican City · Greece · Turkey · Indonesia · Australia · Hungary · Austria · Croatia · United States · Canada · Monaco · Belgium · Viet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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